- 2월 22일 엘리에셀과 같은 직분자 되세요. -2
- 운영자 2026.2.21 조회 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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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경본문] 창세기27 : 2 - 9 | 개역개정
- 2. 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
- 3. 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
- 4.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
- 5.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
- 6.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
- 7.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
- 8. 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
- 9. 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
오늘 분명히 하나님께서는, 우리를 주님의 직분자들로 부르셨고, 부르실 것입니다.
그렇다면 그 부르심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? 여러분은 어떤 직분자이십니까?
주님은 지금 엘리에셀과 같은 충실하고 겸손한 직분자를 찾고 계십니다.
-주인의 말씀에 순종하며, 주인을 위해서 기도하는 직분자,
-주인의 뜻이 이루어질 때, 나와는 상관없이, 엎드려 감사와 경배를 드리는 직분자,
-주인을 위한 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, 움직이는 직분자,
-그리고 마지막에 주인의 뜻을 성취시키고 조용히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,
오직 예수님만 남도록 하는 직분자를 오늘도 찾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.
그래서 참된 직분자는, 광야의 소리여야 합니다. 예수만 흥하고, 예수만 남고, 우리는 사라져야 합니다. 우리 모든 마산서머나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이런 직분자들로,
하나님께 쓰임받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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